Leave your feedback Share Copy URL https://gographicsoutput.com/video/mDENTwIQkMR.html Email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Tumblr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날씨] 오늘 밤 다시 강한 장맛비…시간당 20~50㎜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1gAwTfB8GD] Health Updated on August 06, 2026 EDT — Published on August 06, 2026 EDT 연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빠져나가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밤부터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한 차례 더 쏟아지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곳이 많습니다. 추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충청에 최대 200mm 이상, 강원과 경북에 최대 150mm, 경기 남부와 호남에 최대 100~120mm,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에는 10~60mm의 비가 더 내릴 텐데요. 돌풍이 불거나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려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부산 26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 30도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지방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광주 30도, 대구 32도, 울산 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무더위와 장맛비가 번갈아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날씨 #비 #주말 #폭우 #기온전망 #장마 #무더위 #폭염특보 #강수전망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VI5Vzpswjr0 Bru7q7nlh69 qbiAgx2zzwK ne3iKUjul7Y 2h60VydKunM
연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빠져나가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밤부터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가 한 차례 더 쏟아지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곳이 많습니다. 추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충청에 최대 200mm 이상, 강원과 경북에 최대 150mm, 경기 남부와 호남에 최대 100~120mm,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에는 10~60mm의 비가 더 내릴 텐데요. 돌풍이 불거나 벼락이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려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부산 26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 30도까지 오르겠고요. 남부 지방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광주 30도, 대구 32도, 울산 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무더위와 장맛비가 번갈아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날씨 #비 #주말 #폭우 #기온전망 #장마 #무더위 #폭염특보 #강수전망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VI5Vzpswjr0 Bru7q7nlh69 qbiAgx2zzwK ne3iKUjul7Y 2h60VydKu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