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날씨] 양산 한낮, 41.6도… 서울도 극한 더위 확대 (전하린 기상캐스터) / 오늘의 날씨 [DWGT0RhAFY0]

#날씨 #경남양산 #서울 #폭염 #무더위 【기상캐스터】 오늘도 남부 곳곳으로는 40도 안팎의 극한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의 낮기온은 40.9도까지 올랐고요, 전남과 영남권으로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며 낮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폭염 속에 전국 대부분 자외선 지수도 높음에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동안에는 1-2시간 내에도 화상을 입을 수준의 자외선이 내리 쬐는 만큼, 야외활동 자제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강원동해안과 산지, 경북동해안과 산지에는 강한바람도 불겠습니다. 안전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무더위 계속되면서 서울 한낮 35도, 대전 36도, 부산 39도까지 오르겠고요, 인천 아침기온 26도, 낮기온 32도 예상됩니다. 경기북부지역 고양 한낮 35도, 경기동부지역 여주, 이천 36도까지 오르겠고요, 경기남부지역 낮기온 34도 안팎 예상됩니다. 다음주에는 서쪽지역의 낮기온이 더욱 오를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O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OBS 뉴스 기사 더보기 PC : 모바일 : ▶ OBS 뉴스 제보하기 이메일 : [email protected] 전화 : 032-670-5555